용인특례시, 시민농장 분양받을 도시농부 815팀 모집 - 내 손으로 가꾸는 도시 속 작은 농장 분양 신청 받아요 - 뉴그린저널 2026-01-23 06:1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특례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용인시민농장에서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 총 815팀을 모집한다(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올해 기흥구 공세동‧고매동 용인시민농장에서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 총 815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분양(760팀)과 2자녀 이상 가정,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국가유공자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분양(40팀)이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간편하게 텃밭을 꾸릴 수 있는 장애인 상자텃밭팀(15팀)도 모집한다.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용인시민농장(기흥구 고매동 554)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경기도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s://share.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2월 23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atc)에 공개할 방침이다. 선정되면 사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한 뒤 이행협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텃밭 분양료 3만원도 납부해야 한다. 경작은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약 8개월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농업 체험을 즐기며 신선한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시산업진흥원, 2026년 기업 지원 로드맵 제시…기업 호응 속 설명회 마무리 26.01.23 다음글 용인특례시,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