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부인회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 참석 - 이 시장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가 응원하고 지원" - 뉴그린저널 2026-01-11 06:13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1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용인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회장 황희선)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용인시지회 회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달라져 여성들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꽃 피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는 지난해 4월 공식 발족했다. 발족 후 그린데이 행사,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양성평등주간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 26.01.11 다음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 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