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하동, 보행자 안전 울타리 설치 송춘근 2024-06-09 06:22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상하동이 상하동 647 일원에 보행자 안전 울타리를 설치했다. 사진은 설치 전후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상하동 647 일원에 보행자 안전 울타리를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보행자 안전 울타리는 상하동 풍림아파트 삼거리부터 지석초교입구 사거리까지 133m 구간에 설치돼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주행 중인 차량이 보도를 침범하는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해당 구간은 차량의 통행 많지만 울타리가 없어 도로변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다는 우려가 있었다. 동 관계자는 “주민숙원사업이었던 보행자 안전 울타리 설치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춘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주민 의견 반영한 폐기물처리시설 계획 공고 24.06.09 다음글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인력중개센터’10일부터 운영 24.06.09